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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 지체장애 3급인..
by 신일규 at 11/22 저는. : 지체장애 3급인.. by 신일규 at 11/22 차야기 대학로에 있었군요.. by 백지현 at 10/26 링크타고 왔어요오오오.. by ╋파인애플달링╋ at 11/06 캐디가 예쁘군요. (...) by 옷핀 at 11/05 취향 문제가 맞습니다^.. by 규빈 at 08/05 음..... 대학로 차야.. by carpe diem at 06/23 갠적으로 첫번째가 홍차.. by medeon at 06/14 녹차빙수에 올인..^^ by Juyaa at 06/13 쟈스민은 입에 좀 안맞.. by pekoej at 05/12 메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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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05월 11일
![]() 자자 오랜만에 쓰는 택배군의 호러틱 프로그!!! - 직역:공포스런개구리(?) -_-캘럭캘럭;;; 간만에 씁니다... ㅠ_ㅠ 약속한 쉽게먹는법은.. 못쓰구 ㅠ_ㅠ;;; 흑 그냥.. 오늘 따라 밀크티가 생각나서 밀크티를 주제로 잡아보았습니다.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 - - - - - - - - - - - - - - - 절 취 선 - - - - - - - - - - - - - - - - 자!!! 우선 밀크티에는 두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냉 밀크티, 온 밀크티. 냉 밀크티는 많이 안해먹는 관계로;;; 하긴.. 지금 여름이 다가오고 있는데.. 이말은 어불성설인가요... 하여튼 냉 밀크티는 마지막에 팁으로 넣구요.. 기본적인 온 밀크티(이하.. 밀크티라고 할께요..)..에 대해 이야기 해보까요? 우선 두가지 방식이 있습니다. 첫번째 홍차를 뜨거운물에 (보통 해먹는방식) 아주 진하게 우려서 우유를 넣어서 먹는 방법이 있구요. 두번째 우유에 홍차를 넣고 아주 살짝 (냄비가장자리에 기포가 살짝 생길만큼) 끓여서 먹는 방법이 있습니다. 편하기로 말씀드리자면 첫번째가 편하겠지만... 보통의 일반적으로 해먹는 밀크티는 두번째이죠~^^* 두번째 방식이 훠~얼씬~ 맛있답니다. 2004년 04월 26일
![]() 글쓴이의 좆다가도 좆치않은 사정으로 인하여... 당분간은 괜찮은 정보를 퍼올려야 할 거 같아서요... 그럼 이번 정보는 사단법인 한국차문화협회에 나온 차 이야기를 퍼왔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첨부파일은 차 종류입니다. 참고하세요~ ====================================================================== 차는 그 탁월한 색향미와 효능으로 인해 이미 오래전부터 세계인의 음료로 사랑받고 있다. 유럽에 차가 전해진 것은 16세기의 일이지만 동양에서는 BC3,000년경부터 차를 마셔왔으며, 차생활을 중심으로 동양 특유의 문화가 피어났다. 따라서 동양문화는 차를 이해하지 못하면 제대로 접근하기 어려운 특성을 가지고 있다. 또한 유럽이나 미국에서는 발효차인 홍차가 주종을 이루고 있으나 동양에서는 불발효차인 녹차를 즐긴다. 한국 중국 일본으로 대표되는 동아시아 3국의 차문화가 나름대로 특징을 보인다. 중국에서는 향을, 일본에서는 색을, 한국에서는 맛과 멋을 중시하는 경향이었다. 특히 한국은, 예로부터 금수강산이라 하여 삼천리 방방곡곡에 맑은 물이 넘쳐나서 "좋은 물이 있어야 좋은 차를 우린다"는 옛 가르침의 실천 현장이었으며, 여기에 검소하고 우아한 모습으로 정성을 다하는 것을 일상화 함으로서 자칫 거칠어지기 쉬운 행동과 심성을 순화하고, 나아가 웃사람 공경하는 예절이며 이웃과 화목하는 근본으로 삼았다. 한국의 기후와 토양에서 자란 인삼이 세계 어느 나라 인삼보다 우수하듯 차 역시 한국의 야생차가 세계 어느 나라에서 생산된 차보다 뛰어난 맛과 효능을 가지고 있어 한국의 차문화는 오천년 역사의 중심이요 바탕이었다. 2004년 04월 09일
![]() 이놈의 글쓴이 몸이 휘청거려서 정신도 오락가락하구.. 그러다보니 글은 쓸생각도 못하였답니다^^* 하여튼, 여하튼 ... 일곱번째 글 시작합니다~! 자자~!! 할센 앤 리용~ 꺼죠!! 자스민입니다.. 이눔의 차도 좋아하는사람은 좋아하고 싫어하는 사람은 싫어하는 다소 극과 극의 반응을 보이는 차라죠;;; 성분을 볼까요?? 홍차엽, 자스민꽃, 캐모마일, 자스민향1% 가 들어있네요^^ 캬~ 캐모마일이 들어있군요.. 제조원은 허브라 군요.. ㅋ 그럼 우려볼까요^^? 3분 30초 우렸습니다.^^ 두스푼 넣구요~ 역시 자스민은 자스민입니다... 향이 그윽그윽 ^^* (어떤분들은 화장품냄새 큭--;) 너무 진하지도, 약하지도 않은 적당한 향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맛은.. 왜 달콤하면서 쌉쌀하게 느껴질까요? 색은.. 연한 편이군요^^ 두 스푼을 넣는데도 연하네요... 오래두니 좀 진해지기 는 했지만, 쓰게 먹는 저는 취향때문이라도 5분 이상 우려야하겠네요.. 총평을 하자면, 적당한 차로서 적당히 차를 즐기시는 분이라면 부담없이 드실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추상적인가요?) 시음기 잘쓰는 편이 아니라 그런지... 표현하기가 힘드네요... 항상 시음기를 쓸때마다 말이죠 ㅋ 그럼 이번 편 끝!! p.s 다음편 예고~ 정식으로 먹으면 맛있겠지만, 직장에서 눈치 보이거나 그러는 분들을 위한 간편하게 먹는 법을 쓰겠습니당~ 2004년 03월 31일
![]() 자자~ 여섯번째 글 들어가기전에 삿글.. 조금만하죵^^ 블로그 업뎃을 요 며칠동안 못했네요.. 이번에 교회에서 유월절이라는 절기를 준비하느라... 예수님께서 직접 희생하시면서 세워주신 절기이기 때문에... 그렇죠.. 물론, 구청일도 바빳구요... 음... 변명 아닌 변명은 여기까지 하구요..ㅋ 그럼 여섯번째 블록!! 시작해요~~ Russian Caravan,,^^& 러시아 대상이란 이름인데요~ 유래는 알아서 찾아보시구요 ㅋㅋ ㅎㅎㅎ 중국홍차입니다... 4분정도 우린것 같네요.. (정확히는 기억이 안나요.. 그사이에 심부름 다녀와서 ㅋㄷ) 저희 티조의 캬라반 후기 중 하나에.. 일반차에 후훗... 훈연향은 입혔나하는 생각이 들더라는... (처음에만..) 훈연향을 가지고 있으면서 의외의 향긋함을 가지고 있고요... 정확히는 우리기전에는 훈연향이 있었는데.. 우리고 난 후에는 훈연향이 엄청 약해지고 약간의 향긋함이 가미된 그런느낌입니다. 맛도... 4분정도 우렸음에도.. 전혀 쓴맛이 느껴지지 않아요.. 어떻게 느껴보면 아주 조금 단맛이 느껴지기도 하고요.. 그러나 어떤 분들 처럼... 물마시듯 후루룩후루룩 마실 수 있는 차는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각각의 취향차이니 그건 저쪽으로 밀어 두구요.. 전체적인 총평은 ^^* 저한테는 엄청 맞아요... 하지만 자주는 못먹겠다는게 제 결론이에요 ㅋㅋ 다른 느낌이 드시는 분들은 꼭 덧글 달아주세요 ^^* 그럼 二萬~~ ^^ 2004년 03월 25일
![]() 차야에서였다죠... 굉장히 인상적이였어요.. 우선 위치부터 말씀드리자면 대학로 아시죠? 4호선 혜화역 쪽... 으로 오셔야 합니다. 그리고 오신다음에 민들레영토 를 찾으세요.. 별관으로요.. 그 뒷길에 있는 작고 아담한 느낌의 카페입니다. 우선 자리에 앉으면 굉장히 편하구요!! 메뉴도 푸짐합니다.. 각종 차들^^;; 홍차, 녹차, 중국차 등등등 없어서 못먹는차들을 한 번씩 마셔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여자화장실이 엄청 예쁘다는데;;; 남자라서 구경은 못해봤구요.. 상당히 아쉽다는 -_-;; 그리고 포트나 컵 티코지들도 엄청 예쁩니다... 특히 웨지우드꺼 ㅠ_ㅠ 에쁘지만 비싼 다기들... 돈생기면 꼭 사볼렵니다..(그날이 언제올지는 모르겠지만요..) 메뉴에 적혀있는 홍차의 양이 기본이 2인분이니까요^^ 처음 가시는 분들 참고하시고요!! 한여름에 녹차빙수랑, 홍차빙수가 별미에요.. ㅋㅋㅋㅋ 맛있게 먹었어요... 헤헷 그리고 그 다양한 차들을 소량 판매하기도 하니 집에서 우려드실 분은 사가셔도 좋을듯^^ 대학로 가면 한번 쯤은 꼭 가보셔야 할 카페라고 생각이 들어서 올렸습니당~ 그럼 바이바이~ p.s 사진은.. 차야에서 나오는 녹차빙수 사진이랍니다..^^ 맛있어보이죠? 2004년 03월 23일
![]() 네네~ 오늘은 즐거운 화요일 아침 아홉시!! 어김없이 하루의 일과는 시작되었습니다. 여러분께서 굳이 읽고 싶지 않으시더라도 쓰렵니다^^* 8시40분정도에 출근합니다. 걸레를 빨아 책상을 닦고, 바닥에 먼지를 쓸어냅니다. (아주 깔끔(?)하게 말이죠..) 매사에 하는 전자문서 정리, 접수 등으로 시간을 보내요... 일하는 도중에 차를 마시고는 싶은데 오전시간엔 자주 까먹죠.. 그렇게 정신없이 일하다 보면, 어느새 12시.. ㅋ~ 식당메뉴가 괜찮으면 식당에서 먹고, 별로이면 밖에서 먹죠^^ 밖에 맛있는데라면, 뼈해장국, 냉면, 돈까스, 김밥&라면 등등... 구청근처이다보니 맛있는데가 참 많아요^^* 대신 자주 못먹죠, 분식을 제외하고는 엄청 비싼편이라..ㅋ ㅠ_ㅠ 가슴이 아프옵니다.. 한달 월급 13만원대의 공익이 먹어봐야 몇번이나 먹고 무얼 먹겠습니까!! 거의 라면&김밥이죠.. 그렇게 밥먹고 한30분쯤 졸고나면^^ (가끔 운동도..) 1시가 되죠~ 1시부터 2시정도는 책을 읽으며 유유자적 시간을 보냅니다. 2시 부터는 역시 이런저런 일을 하죠.. (다 말씀하라시면 엄청~~깁니다..) 3시정도에 차를 한잔 마시고요^^;; 주위사람들 나눠주긴 하지만 다들 못드시더군요.. 현미녹차만 좋아해요 ( '') 다들 미워요~ 흥.. 5시쯤 되면, 친구들이랑 간식을 쩝쩝 먹고요^^* 구청근처에 핫도그를 진짜진자 맛있게 하는데가 있거든요!! 오뎅도 엄청 맛있고요.. 국물의 시원함과 핫도그의 고소함이 심금을 울립니다 ㅠ_ㅠ 감동감동~ 6시에는 어김없이 퇴근.. 퇴근 후에는 교회모임이나 집에서 나른한 시간을 보낸다죠^^;; 마칠께요^^;; p.s 생각도 안나고 기분도 나른하고 해서 그냥 일상을 적어보았네요.. 맘에 안드시다면 악플도 감사^^* 참, 그림은 그냥 넣었어요!! 악플사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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